온라인모금함
home   >  뉴스피드  >  온라인모금함

홀몸 어르신의 따뜻한 식사 친구가 되어 주세요

온해피 0 18 0

오늘도 밥과 김치로 한 끼를 해결합니다.

이미 오래전에 남편은 죽고 가족들의 발길 조차 끊겨 홀로 지내오신 김미영 할머니는 치솓는 물가에 오늘도 한숨을 쉽니다남편이 뇌졸중으로 고생고생 하다 먼저 하늘나라로 가고, 남겨진 빚을 갚고 살다 보니 어느덧 80이 훌쩍 넘은 고령의 나이. 폐지를 주워서 판매한 금액과 노령 연금은 단칸방 월세와 약값으로 다 빠져나갑니다. 오래된 누런 밥에 김치 하나 올려 먹거나, 물에 밥을 말아 드시며 혼자 한 끼 식사를 해결하며 배고픔을 달래봅니다.

 

어르신의 식사 친구가 되어 주세요!

더 견디기 어려운 것은 외로움입니다. 몸이 불편해서 외출을 못해 혼자인 시간이  많다 보니 하루 종일 한마디도 입 밖에 꺼내지 않는 날도 많습니다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살아가는 가정이 다수인 반면에 작은방에서 혼자 외로운 하루하루를 보내는 홀몸 어르신들께 가장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온기와 균형 잡힌 식사입니다. 특히 가족들이 모이는 명절 날에는 사람이 더욱 그립습니다. 한주에 한 끼 식사만이라도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고, 잠시라도 말벗이 되어 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어르신 삶의 소소한 행복을 맛볼 수 있지 않을까요!


444f7869107469f2fd925e5ff18700aa_1789522735_85.png


444f7869107469f2fd925e5ff18700aa_1789522867_62.png


444f7869107469f2fd925e5ff18700aa_1789522891_2.png
 

지금, 따뜻한 사랑의 손길과 응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초고령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옆을 조그만 돌아보아도 김미영 할머니와 같이 홀로 힘겹게 살아가고 계시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온해피는 여러분의 도움으로 나누미봉사자와 함께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채워주며 어디 불편하신 곳은 없으신지, 필요한 것은 없으신지, 안부를 묻고 사랑을 전하고 행복 가득한 정을 나누고자 합니다. 매일 작은 기적을 이루어내고 계시는 네티즌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함께 해 주세요!


444f7869107469f2fd925e5ff18700aa_1789522941_18.png
 

444f7869107469f2fd925e5ff18700aa_1789522961_71.png


모금함후원 바로가기


정기후원 바로가기


0 Comments
블로그 바로가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기부금연수증 발급신청
TOP
후원상담전화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