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역아동센터 맞춤형 영어교육 프로그램
배움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영어교육 멘토링, I Am Me
온해피는 인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I Am Me' 맞춤형 영어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I Am Me'는 아이들의 학습 수준과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영어학습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고, 자기표현력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영어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유타대학교, 한국뉴욕주립대학교 등 해외 대학 재학생 13명이 큐레이터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큐레이터 선생님과 소규모로 매칭되어 주 1회 영어수업을 진행하며, 미디어·직업·음식·음악 등 다양한 주제를 영어로 배우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멘토링 프로그램 교재
단순히 영어 단어와 문장을 익히는 것을 넘어,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 함께 보고, 함께 즐기는 경험
9월 20일에는 영어수업과 더불어 아이들이 교실 밖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인천유나이티드FC 축구경기 관람 프로그램도 진행했습니다.
경기장을 직접 찾아 축구 경기를 관람하며 친구,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평소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문화·여가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만의 영어 그림동화책 만들기
하반기에는 영어수업과 연계해 '나만의 영어 그림동화책 만들기' 활동을 진행합니다.
아이들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직접 구상하고 영어로 내용을 작성한 뒤, 그림을 더해 한 권의 영어 그림동화책을 완성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영어 표현과 영작을 익히는 동시에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경험을 쌓게 됩니다.
✓ 아이들의 이야기가 케냐의 어린이들에게
아이들과 큐레이터들이 함께 정성껏 완성한 영어 그림동화책은 오는 12월 출판 과정을 거쳐 개발도상국 케냐의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내가 배우고 만든 이야기가 다른 나라의 어린이들에게 전해지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영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나의 배움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될 수 있다는 의미를 전해줄 것입니다.
온해피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영어를 통해 자신 있게 세상과 소통하고, 배움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더 넓은 세계를 바라보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